이번 주(6월 8~13일) 5대 일간지 사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속을 집중 조명했다. 선관위가 전국 140곳 추가 송부(실제 부족 91곳)를 최종 확인하고 진상규명위원회가 10일 출범하면서, 5개 신문 모두 선관위 개혁을 촉구하되 재선거 여부·개혁 방식을 두고 강조점이 갈렸다.
연합뉴스·뉴스1·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 수집 │ 2026.06.15
이번 주(6월 8~13일) 5대 일간지 사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속을 집중 조명했다. 선관위가 전국 140곳 추가 송부(실제 부족 91곳)를 최종 확인하고 진상규명위원회가 10일 출범하면서, 5개 신문 모두 선관위 개혁을 촉구하되 재선거 여부·개혁 방식을 두고 강조점이 갈렸다.
사설 P-01 | 창간호 제1호 설악권 정치문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갑시다
지방선거가 끝나면 정치는 시장실과 의회 안으로 사라지곤 합니다. 이 익숙한 풍경을 바꾸는 것이 설악권 정치문화의 출발점입니다. 속초·고성·양양·인제 네 곳이 함께라면 더 강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이슈&토론 No.1 | 창간호 제1호 포털 뉴스 서비스, 폐지해야 하나 — 언론 생태계와 알고리즘 민주주의
네이버·카카오 등 포털이 뉴스 배열·편집권을 쥐는 구조에서 지역 언론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설악시민뉴스가 창간호에서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제 선거가 끝났습니다. 진짜가 시작됩니다.
6·3 지방선거 직후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한 날, 이 신문도 함께 출발합니다. 속초 이병선·양양 김정중·고성 함명준·인제 최상기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4년 동안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다음 호(제2호, 6월 22일)는 이슈&토론 No.2 '원전 재확대, 지속해야 하나'를 다룹니다.